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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 김제시에 마스크 전달

작성일 : 2020-02-13 15:47

[열린사람들=유회중 기자]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가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마스크 20박스(2,000)를 김제시에 기부했다.

 

이번 지원물품은 유한킴벌리가 최근 취약계층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을 위해 네이버기부재단 해피빈을 통해 기부한 물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북협회 이사는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사용은 필수 예방수칙이나 최근 마스크 수급이 어려운 상황으로 지역사회 내 감염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는 다문화청소년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복지, 상담사업과 청소년 및 가족과 우리나라 모든 청소년이 모두 더불어 어우러질 수 있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